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프로필
| 성명 | 조국(曺國) / 창녕 조씨 |
| 생년월일 | 1965.04.06 (59세)/남 |
|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
| 직업 | 정치인 |
| 학력 | • 혜광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법학과 •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졸업 법학박사(1994.09~1997.12) |
| 경력 | • 법무부장관 (2019년 9월 9일~2019년 10월 14일) •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2017년 5월 11일 ~ 2019년 7월 26일) •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09년~2017년) |
| 재산신고액(천원) | 5,377,453 |
| 병역신고사항(본인) | 육군 소위 석사장교, 군복무 마침 |
| 전과기록유무(건수) | 1건 (국가보안법위반) / 형량(징역1년 집행유예2년) |
조국혁신당 창당 및 활동
조국혁신당은 2024년 2월 26일에 창당되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감사원의 국회 이전과 검찰 권한 분산을 제시했습니다.
당의 목표
윤석열 정부 하 검찰독재 종식
민주공화국 가치 회복
검찰 개혁 추진
조국혁신당 창당, 검찰 개혁 및 국민연대 강조
조국혁신당은 감사원을 국회로 이전하고, 검찰의 독점적 권한을 분해하는 것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정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윤석열 정부 하에서의 검찰독재 종식과 민주공화국 가치 회복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국민들의 지지와 참여를 호소하며, 조국혁신당이 검찰독재를 조기에 종식시키고 새로운 조국을 건설하는 데 앞장설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조 전 장관은 당의 성공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검찰독재 심판을 위한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른 야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당의 성과
창당 20일 만에 전국에서 5만 7000여 명의 당원 모집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 투표 의향 지지율 상승세 기록
창당 이후 단 20일 만에 전국에서 5만 7000여 명의 당원을 모집하는 등 빠른 성장을 이루었고, 창당 이후 여론조사에서는 비례대표 투표 의향에서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믈론 결과는 선거가 끝나야 알겠지만, 이는 민주당 지지층의 결집과 다른 개혁 지향 정당과의 비교에서도 눈에 띄게 비교되는 대목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약력 상세
1986: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1988: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준비위원회
1989: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1990: 대한민국 육군 보병 소위 임관 및 전역(석사장교)
1990: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
1991: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과정 수료
1992: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전임강사
1994: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박사과정 장학생
1995: 미국 UC 버클리 로스쿨 법학전문석사(LL.M.)
1997: 미국 UC 버클리 로스쿨 법학전문박사(J.S.D.)
1998: 영국 리즈 대학교 Centre for Criminal Justice Studies, 방문연구원
1998: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Centre for Socio-Legal Studies, 방문연구원
1999: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조교수 2000: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조교수
2000: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부소장
2000: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자문위원
2001: 대법원 양형제도연구위원회 위원 2001: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
2002: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2002: Global Forum on Fighting Corruption and Safeguarding Integrity, 워크숍 담당자 2003: 대법원 법관인사제도개선위원회 위원
2003: 경찰청 경찰혁신 위원회 위원
2003: 여성부 성매매방지대책자문단 자문위원
2003: 국무조정실 성매매방지대책자문단 위원
2003: 국제검사협회 서울총회 자문단 위원
2003: 정암 형사법 학술상 2004: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부교수
2004: 대검찰청 인권존중을 위한 수사제도•관행개선위원회 위원
2004: 대검찰청•경찰청 수사권조정자문위원회 위원
2004: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생담당부학장
2004: 한국의 미래 열어갈 100인 수상 2005: 미국 하버드-옌칭 연구소 방문학자
2006: 법무부 감찰위원회 위원
2006: 기초학문융성 우수학술도서
2007: 참여연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2007: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
2007: 법무부 검찰인권평가위원회 평가위원
2007: 서울대학교 대외협력본부 부본부장
2007: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2008: 대검찰청 검찰정책자문위원회 위원
2008: 우수연구상 2009: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
2009: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2015: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2017: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2019: 제66대 법무부장관
2024: 조국혁신당 창당 / 당대표 – 22대 국회 비례대표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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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과 이슈
⇨자녀 입시 의혹: 고등학교와 대학원 입시에서 조국 전 장관의 자녀가 부적절한 방법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학교 생활 기록부 조작 및 장학금 특혜가 중심입니다.
⇨사모펀드 논란: 조국 가족이 관련된 사모펀드 운용에 대한 불법 및 윤리적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위조 및 부정 행위: 대학 입시 및 장학금 신청 과정에서 허위 문서 제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정치적 대립: 조국 전 장관의 임명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이 진보와 보수 양 진영 사이에서 극명하게 나타났으며, 대규모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검찰 수사: 조국 전 장관과 그의 가족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졌으며, 부인은 입시 비리와 관련하여 기소되었습니다.
조국 전 장관 또한 기소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분열: 이 논란은 사회적으로 큰 분열을 초래했으며, 조국 전 장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존재합니다.
⇨학력 및 경력 과장 의혹: 조국 전 장관 및 그의 가족의 학력과 경력이 과장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언론과의 갈등: 특정 언론과의 갈등이 발생했으며, 이는 언론 자유와 정치인 대응 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정치적 발언 논란: 과거의 발언이 현재 상황과 배치되며, 정치적 입장과 일관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소셜 미디어 사용 논란: 소셜 미디어를 통한 의견 표현이 때때로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윤리적 문제: 법무부장관으로서의 역할 수행 중 윤리적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인사 청문회: 법무부장관 임명 과정에서 격렬한 정치적 대립이 있었으며, 추가 논란이 사회적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논란들은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정치적 대립과 사회적 논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재진행으로 꾸준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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