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부터 경기도 통큰세일,
430개 가맹점 20% 페이백 혜택
안녕하세요! 곧 시작되는 2025년 경기도의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경기도 살리기 통큰세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경기지역 화폐로 결제만 하면 최대 20%까지 페이백 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단 9일간, 경기도 전역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430여 개 점포에서 진행됩니다.
2025 경기도 통큰세일 한눈에 보기
참여점포 : 전통시장, 골목상권 430개 내외
혜택 :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최대 20% 페이백
페이백 한도 : 1인당 하루 최대 3만원, 행사 기간 총 12만원까지
페이백 유효 기간 : 2025년 12월 31일까지
페이백, 어떻게 받나요?
가장 큰 변화는 올해부터 결제와 동시에 페이백이 자동으로 입금된다는 점입니다. 기존 상반기 행사에서는 영수증 확인과 부스 방문을 해야 했지만, 이번 하반기 행사는 경기지역화폐 앱(지류 제외) 결제 시 자동 페이백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크게 높였습니다.
스마트폰 앱인 지역상품권 착(Chak)을 이용하는 분들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실물카드 없이 간편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최소 건별 결제금액은 2만원 이상이어야 페이백 대상이니 꼭 참고하세요.
참여 점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주 대상이며, 총 430곳 안팎의 점포가 행사에 참여합니다. 지역별로 상세한 참여 매장 정보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식 홈페이지 및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및 꼭 알아두어야 할 점
– 페이백 금액은 1일 최대 3만원, 행사 기간 총 12만원까지 지급됩니다.
– 페이백 받은 지역화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이후 소멸됩니다.
– 결제 금액 합산은 불가하며 건별 최소 결제 2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 예산 조기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경기도 경제 활성화를 위한 ‘통큰세일’의 의미
이번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경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동네 상점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지역 경제를 다시 활기차게 만들자는 취지에요.
예전에는 종이 영수증을 가지고 행사부스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모든 결제가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자동으로 연결되어 더 많은 소비자가 편리하고 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됐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활용하면 좋아요!
-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하루 3만원 한도를 알차게 사용해 전통시장의 명절 준비 또는 간식거리 구매
- 주변 골목상권에서 평소 자주 가는 음식점, 카페, 혹은 작은 가게에서 결제하며 지역 경제에 힘 보태기
- 페이백으로 받은 지역화폐를 연말까지 잘 계획해 다시 해당 점포나 인근 가맹점에서 재사용하여 혜택 극대화하기
참고하면 좋은 관련 사이트
경기도 정책 및 행사 관련 최신 정보 제공
상권 활성화 및 지역경제 지원사업 정보
마무리하며
11월 22일부터 시작될 이번 ‘경기도 통큰세일’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면서 소비자들에도 기분 좋은 혜택을 주는 좋은 기회입니다. 12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20%까지 페이백 받을 수 있는 만큼, 평소 자주 찾는 전통시장이나 골목 상권에서 알뜰하게 활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소비와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위해 꼭 기억해 두시고 적극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A1: 지역화폐 앱으로 결제 시 결제와 동시에 자동 입금됩니다.
A2: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 및 지역상품권 착 앱 결제 모두 가능합니다.
A3: 한 사람당 하루 최대 3만원까지 페이백이 지급되며, 행사 기간 총 최대 12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A4: 네,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빠른 참여를 권장합니다.
A5: 참여 점포와 경기도 내 지역화폐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 가능합니다. 단, 12월 31일 이전에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