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복지로 모의계산 완전 가이드 | 보건복지부 운영 공식 서비스
“소득이 조금 되는 것 같은데 내가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의 답을 주민센터에 가기 전에 집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복지로(bokjiro.go.kr)의 모의계산 서비스입니다. 가구원 수, 소득, 재산 정보만 입력하면 5분 안에 수급 가능성과 예상 지원금액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따라 해보세요.
복지로 모의계산이란?
복지로 모의계산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공식 복지 포털 복지로(bokjiro.go.kr)에서 제공하는 자가진단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소득·재산 항목을 직접 입력하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해당 여부와 예상 급여액을 즉시 알려줍니다. 단, 이는 어디까지나 참고용 사전 진단이며 실제 선정 여부는 주민센터의 공식 조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확인 가능한 항목
- ✅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해당 여부
- ✅ 차상위계층 해당 여부
- ✅ 예상 소득인정액 및 기준 중위소득 비율
- ✅ 급여별 예상 수령액 (생계급여 등)
- ✅ 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 가능 여부
- ✅ 신청 가능한 복지서비스 목록 안내
시작 전에 준비할 것들
모의계산은 로그인 없이도 이용 가능하지만, 정확한 결과를 위해 아래 정보를 미리 메모해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대략적인 수치만 넣어도 어느 정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모의계산 전 미리 준비할 정보
- 가구원 수: 함께 사는 가족 인원 수
- 근로소득: 본인 및 가구원의 월 급여(세전 기준)
- 사업소득·기타소득: 자영업·프리랜서 소득, 임대소득 등
- 금융재산: 예금·적금·주식 등 금융자산 합계
- 부동산 재산: 주거용 주택 공시가격, 토지 등
- 자동차: 차량 가액 (자동차등록원부 기준)
- 임대차 정보: 전세·월세 보증금 및 월세액
복지로 모의계산 단계별 사용법
처음 해보면 메뉴가 많아서 헷갈릴 수 있는데,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막히는 부분 없이 5분 안에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EP 1 — 복지로 접속
인터넷 검색창에 ‘복지로’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bokjiro.go.kr을 입력해 접속합니다. 메인 화면 상단 메뉴에서 ‘복지서비스’ → ‘모의계산’을 클릭합니다. 위 바로가기 버튼을 이용하면 모의계산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 모의계산 메뉴 경로
복지로 홈페이지 → 상단 메뉴 ‘복지서비스’ → ‘모의계산’ → ‘국민기초생활보장’ 선택
※ 차상위계층 여부도 ‘국민기초생활보장’ 항목에서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STEP 2 — 가구원 정보 입력
모의계산 첫 화면에서 가구원 수를 선택합니다.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거주하는 가족 수를 기준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이후 각 가구원의 나이, 성별, 장애 여부, 근로 능력 여부 등을 선택합니다. 이 정보는 의료급여 1종·2종 구분 등에 영향을 줍니다.
STEP 3 — 소득 정보 입력
소득 항목은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각종 공적 이전소득 포함) 등으로 나뉩니다. 월 단위 금액으로 입력하며, 각 항목마다 자동으로 공제액이 적용됩니다. 근로소득은 30% 공제가 자동 계산되므로 세전 총 월급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 소득인정액 계산 구조
| 구성 요소 | 계산 방법 | 예시 |
|---|---|---|
| 소득평가액 | 실제소득 − 각종 공제 | 월급 150만 원 × 70% = 105만 원 |
| 재산 소득환산액 | (재산 − 기본공제) × 환산율 | 금융재산 500만 원 × 6.26%/12 |
| 소득인정액 | 소득평가액 + 재산환산액 | = 이 값이 기준 이하이면 수급 가능 |
STEP 4 — 재산 정보 입력
재산은 일반재산(토지·건물 등), 금융재산(예적금·주식 등), 자동차 3가지로 나뉩니다. 주거용 주택은 공시가격 기준으로 입력하고, 금융재산은 계좌 잔액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재산에는 거주 지역별 기본공제(서울 9,900만 원, 경기 8,000만 원, 광역시 7,700만 원, 그 외 5,300만 원)가 적용되므로 공제 후 초과분만 소득으로 환산됩니다.
🚨 재산 입력 시 주의사항
- 부동산은 시세가 아닌 공시가격(공시지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 자동차는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가액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 전세 보증금은 재산으로 계산되므로 반드시 입력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
- 장기금융저축(보험 해약환급금 등)도 금융재산에 포함됩니다
STEP 5 — 결과 확인 및 해석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결과 화면이 나타납니다. 화면에는 계산된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대비 비율, 급여별 수급 가능 여부가 표시됩니다. 아래 결과 유형별 해석을 참고해 다음 행동을 결정하세요.
| 결과 화면 내용 | 의미 | 다음 행동 |
|---|---|---|
| 생계급여 수급 가능 | 중위소득 32% 이하 추정 | 주민센터 방문 신청 (필수) |
| 의료·주거·교육급여 가능 | 중위소득 40~50% 이하 추정 |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 신청 |
| 차상위계층 해당 가능 | 중위소득 50% 이하 추정 | 확인서 발급 신청 → 혜택 수령 |
| 기준 초과 | 현재 기준 미해당 | 정확한 수치로 재확인 권장 |
모의계산 결과 후 — 다음 단계는?
수급 가능 결과가 나왔다면
모의계산 결과가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해당 가능성이 있다고 나왔다면, 바로 공식 신청을 진행하세요. 기초수급자는 반드시 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필요하고, 차상위계층 확인서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 결과가 나오며, 선정 시 신청월부터 소급 지급됩니다.
기준 초과 결과가 나왔다면
모의계산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입니다. 실제 소득인정액은 지자체 담당자가 더 세밀하게 계산하며, 각종 공제 항목이 추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모의계산은 탈락이었는데 실제 신청은 통과됐다”는 사례도 꽤 많습니다. 결과가 아슬아슬하게 초과되었다면 주민센터 상담을 통해 정확한 계산을 받아보는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 모의계산 결과가 아슬아슬할 때 확인할 추가 공제 항목
- 근로·사업소득 30% 공제 적용 여부
- 장애인 추가 공제 (장애인 등록 시)
- 학생 교육비 공제
- 자동차 생업용·장애인 차량 제외 여부
- 금융재산 500만 원 기본공제
- 부채(대출, 임대보증금 부채 등) 차감 반영 여부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 복지로 앱 활용
복지로 모의계산은 PC뿐만 아니라 복지로 모바일 앱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복지로’를 검색해 설치 후, 하단 메뉴에서 ‘모의계산’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동 중에도 가족의 수급 가능성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 복지로 — 전체 복지서비스 모의계산 목록
🏛️ 복지로 — 차상위계층 확인서 온라인 발급 신청
📋 정부24 — 생계급여 신청 공식 안내
🚨 복지로 모의계산 이용 시 유의사항
- 모의계산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 자료입니다 — 실제 선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재산·소득을 부정확하게 입력하면 결과도 부정확합니다 — 가능한 실제 수치 입력 권장
- 모의계산에서 탈락이 나와도 실제 신청은 해볼 것을 권장합니다 (공제 항목 차이 발생 가능)
-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기준이 7.2% 올랐으니 작년 탈락자도 재확인 필수
- 공동인증서 로그인 시 더 정밀한 결과 및 신청 연계가 가능합니다
나에게 맞는 복지서비스 한 번에 찾기
복지로에는 모의계산 외에도 ‘나에게 맞는 서비스 찾기’ 기능이 있습니다. 가구 상황, 생애주기, 관심 분야를 선택하면 내게 맞는 복지서비스 목록을 자동으로 추천해줍니다.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여부와 상관없이 본인이 받을 수 있는 모든 복지 혜택을 한 번에 파악하고 싶다면 이 기능을 꼭 활용해보세요. “신청하지 않으면 0원”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5분의 시간이 매달 수십만 원의 혜택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 복지로 모의계산은 로그인 없이도 가능한가요?
네, 로그인 없이도 모의계산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실제 소득·재산 정보가 일부 자동 조회되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과를 저장하거나 바로 신청까지 이어가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Q. 모의계산에서 수급 가능이 나왔는데, 실제로는 탈락하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모의계산은 입력된 정보만으로 계산하지만, 실제 조사는 금융기관 조회, 국세청 자료, 건강보험 자료 등을 통해 더 정밀하게 이루어집니다. 숨겨진 금융재산이나 실제 소득이 드러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직하게 입력한 경우라면 실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Q. 모의계산에서 차상위계층 결과가 나왔는데,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모의계산 결과만으로는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반드시 공식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차상위계층 확인서 발급은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하며, 보통 7~14일 내에 결과가 나옵니다.
Q. 재산이 많아서 포기했는데, 그래도 한번 해봐야 할까요?
꼭 해보세요! 재산에는 지역별 기본공제(서울 9,900만 원 등)가 있고, 주거용 재산은 일반재산보다 낮은 환산율이 적용됩니다. 또 대출이나 임차 보증금이 있다면 부채로 차감되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소득인정액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단 모의계산을 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Q. 복지로 모의계산과 주민센터 계산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복지로 모의계산은 본인이 입력한 정보만 반영하지만, 주민센터는 금융정보 조회, 국세청 자료 등 공공 데이터를 종합해 더 정밀하게 계산합니다. 모의계산은 ‘내가 대략 해당될까?’를 사전에 가늠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반드시 주민센터를 통해 받으세요.